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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21-02-23 13:01:01/ 조회수 701
    • 덴마크, 북극 안보 강화 목적 장거리 드론과 레이더 배치 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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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마크 정부는 그린란드에 장거리 드론과 레이더를 배치해 북극 안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린 브람슨(Trine Bramsen) 덴마크 국방 장관은 성명을 통해 “북극과 북대서양에서 다른 국가들의 활동이 증가하는 것을 목격했다. 갈등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이 지역에 대한 감시 강화가 필요하다.”라고 발표했다.

      북대서양의 페로제도(Farod Islands) 항공 감시 레이더에는 약 4억 크라운(약 6,500달러)이 지출될 것이다.

      덴마크 정부의 이러한 움직임은 러시아가 북극 지역에서 자체 군사 능력을 구축하고 있고, 중국의 북극 진출이 활발해짐에 따라 안보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https://www.reuters.com/article/us-denmark-defence-arctic-idUSKBN2AB1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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