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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양식어업연구실]2017-03-15 12:05:02/ 조회수 315
    • 《해녀 문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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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녀 문턱 높아》

      어촌 인구가 고령화됨에 따라 해녀의 노령화도 진전되고 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자산으로 등록되는 쾌거는 자원관리형 어법으로서 전통문화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그럼에도 해녀가 점점 줄고 있어 제주도의 귀덕2리 어촌계와 법환 어촌계에서 해녀학교를 개설하여 해녀 감소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어촌계원으로 자격을 얻는 것이 쉽지 않은 실정이다. 법환 해녀학교를 2015년과 2016년에 졸업한 졸업생은 각각 38명과 31명이지만, 그중에 8명(2015)과 3명(2016)에 불과하다.

      해녀 학교운영과 함께 해녀학교 졸업생에 대한 어촌계진입을 위한 수산어촌 정책 사업의 연계수단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http://m.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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