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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국제수산연구실]2017-03-15 13:00:02/ 조회수 411
    • 태평양 연안국, 수산 통계 D/B 구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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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평양 연안국, 수산 통계 D/B 구축 논의

      제10차 SPC 연례회의(KMI 제6차 KOSOPFF 연계 개최) 행사 둘째 날인 15일 오후 섹션에는 태평양지역 수산통계 D/B 구축을 위한 P-SPAFS(Pacific-Strategic Plan for Agricultural and Fisheries Statistics) 전략이 논의되었으며 P-SPAFS의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지역별 핵심 지표 개발
      - 수산업 통계와 국가 통계 시스템과 통합 연계
      - 정책 결정시 통계 자료 활용
      - 수산분야 통계 수집, 가공, 분석, 공유, 역량 강화

      태평양 연안국의 수산업 의존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수산물 어획량 및 유통 관련 데이터는 파악이 거의 안 된 실정입니다. 특히 전체 인구의 47%가 수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마이크로네시아는 어획한 수산물의 약 60~90%가 비계통으로 판매되고 있어 수산업의 정확한 실태 파악 및 정책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수산업 통계 통합의 필요성이 인정되고 있으나, 불어와 영어 등 다양한 언어의 사용과 지리적인 제약으로 인해 데이터 확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산 통계 D/B 구축을 위한 전자통계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다랑어류 및 영세어업에 대한 통계 확보에 회원국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향후 우리나라 ODA 사업에 있어서 IT를 활용한 기술 전수 및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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