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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어업자원연구실]2017-03-08 14:25:46/ 조회수 894
    • EU, 남획에 대한 대중인식 설문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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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 남획에 대한 대중인식 설문조사 실시 "

      YouGov와 Oceana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스페인 사회는 유럽의 어업자원관리에 대해 잘 모르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 수산자원의 64%가 남획에 의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스페인사람들의 80%는 낮은 수치 (31%)를 예측했거나 이에 대해 잘 모른다고 답했다(48%).

      이에 Oceana는 매우 많은 수의 스페인 선박이 조업하고 있는 지중해에서의 과잉어획이 96%에 이르는 것을 감안할 때 위의 결과는 특희 염려된다고 밝혔다.

      유럽Oceana CEO인 Lasse Gustavsson은 "남획은 우리 바다를 비우는 것 이고, 이 조사는 소비자들이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전혀 모른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엄청나게 중요한 천연 자원으로부터 박탈당하고 있으며, 유럽정부는 남획을 한 번에 모두 끝내야한다. 그리고 스페인은 수산자원이 멸종되기 전에 이에 대응해야한다."고 말했다.

      남획은 해양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 중 하나이다. 해마나 수산자원이 감소하면서 해양생태계와 어업인의 수입은 위태로워지고 있다.

      "남획이 끝나고 자원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된다면 유럽 어획량은 최대 10년 안에 거의 60%까지 증가 할 수 있다."고 Gustavsson은 덧붙였다.

      또한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9명 (91%)이 일주일에 적어도 1회 수산물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다른 나라와 비교하였을 때 가장 높은 빈도이다.

      이탈리아, 영국, 독일, 스페인, 덴마크의 경우 평균적으로 응답자의 85%가 남획의 범위를 과소평가하거나 이에 대해 아는바가 없다고 응답했다.

      설문조사는 2017년 2월3일~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설문대상은 국가별 중요도 및 대표성을 고려하여 이탈리아, 영국, 독일, 스페인, 덴마크에 거주하는 성인 7,203명이었으며, 이 중 1,031명이 스페인 출신이었다.

      http://fis.com/fis/worldnews/worldnews.asp?l=e&id=90366&nd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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