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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양식어업연구실]2017-03-08 13:34:14/ 조회수 419
    • "콜롬비아의 틸라피아 양식업자 생물보안지역관리기준(BAMS) 초안을 도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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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롬비아의 틸라피아 양식업자 생물보안지역관리기준(BAMS) 초안을 도입하다."
      BAP(Best Aquaculture practices)의 생물안전지역관리기준(BAMS : Biosecurity Area Management Standard) 첫 번째 초안이 세계양식연맹(GAA)과 콜롬비아 양식연맹(FEDEACUA)에 의해 시범적으로 적용된다. 콜롬비아 양식연맹(FEDEACUA)은 베타니아 저수지의 틸라피아 양식업자들에게 질병위험을 경감하기 위해서 시범적으로 동 기준의 초안을 적용하기로 했다. 생물보안지역관리기준(BAMS)은 상호 협동적으로 양식장의 광역지역 관리를 통해 병원체와 질병을 관리하고 예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베타니아 저수지는 콜롬비아 남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4이다. 베타니아 저수지에서는 72개의 양식업자들이 연간 2,200톤의 틸라피아를 양식하고 이를 미국, 캐나다, EU등지로 수출하고 있다.
      콜롬비아 양식연맹의 고위 관계자는 베타니아 저수지에 BAP의 생물보안지역관리기준(BAMS)을 적용하는 것은 양식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단계라고 밝혔다. BAP의 생물보안지역관리기준(BAMS)은 초안에 대한 공식적인 의견청취절차가 끝났고, 다음으로 시범적으로 현장에 동 기준을 적용하여 기준 실행을 위한 피드백을 받기위한 단계를 수행 중에 있다.
      출처: http://www.fis.com/fis/worldnews/worldnews.asp?monthyear=&day=7&id=90344&l=e&special=&ndb=1 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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