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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7-03-07 16:28:36/ 조회수 996
    • “아일랜드에서 수산물 지속가능성에 관한 새로운 기준을 발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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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일랜드에서 수산물 지속가능성에 관한 새로운 기준을 발표하다”

      아일랜드 해양수산위원회인 BIM(Bord Iascaigh Mhara)에서는 아일랜드 어업 부문의 지속 가능성을 촉진하기 위해 어획량, 생산이력제, 어민 훈련 및 복지 그리고 사회적 지속 가능성 등의 기준을 잘 준수하고 있는 어선을 인증하는 새로운 인증을 발표했습니다.
      ‘Skipper Expo International trade show’에서 BIM의 임시 CEO인 마이클 키틴지(Michael Keatinge)는 아일랜드의 수산(어획)부분에서 책임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보여줄 필요성이 있다고 역설하면서 새로운 인증 기준에 따라 현재 7척의 어선이 인증을 받았으며, 연말까지 40척의 어선이 인증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인증은 아일랜드의 식품부분 지속가능한 친환경 프로그램인 오리진그린(Origin Green)과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아일랜드 수산물에 대한 지속가능성 인증 확보 및 홍보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세계 수산 시장에서 아일랜드산(産) 수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2016년 수산물 수출액은 5억 8720만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국내 판매량은 2억 5190만 달러에 이를 정도로 수산물 및 수산식품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BIM에서는 어업 향상 프로그램(FIP)을 통해 생산 및 가공, 유통관계자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지속가능성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 2016년에는 수산기자제 및 해양 쓰레기를 수집해 폐기 및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약 8톤의 해양 쓰레기를 처리하였으며, 약 600톤의 어망을 재활용하기도 하였습니다.
      BIM에서는 이러한 지속가능성 인증 및 사회적 기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일랜드 수산업계의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궁극적으로 수익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www.intrafish.com/fisheries/1221250/irish-trade-group-launches-sustainable-seafood-standard
      http://www.fis.com/fis/worldnews/worldnews.asp?monthyear=&day=6&id=90318&l=e&country=0&special=&ndb=1&d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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