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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FTA이행지원센터]2017-03-06 10:47:26/ 조회수 1235
    • 『톈진 빈하이(滨海)에 북방지역 최대 수산물 기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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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톈진 빈하이(滨海)에 북방지역 최대 수산물 기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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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진지(京津冀) 어업 협동발전 MOU 체결
      - 최근 베이징에서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성) 어업 협동발전 MOU가 체결되었다. 세 지역은 향후 산업 정책, 기술 교류, 과학기술 R&D, 법률 집행 감독, 시장 서비스 등의 업무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수산업 상생의 발전방향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국 해수양식의 중요 지역으로서 톈진 빈하이신구(滨海新区)가 이번 MOU를 통해 중국 북방지역 최대 해산물 기지로 구축될 방침이다.

      ■ 징진지 지역, 어업 협력 방향
      - MOU에 따르면 세 지역의 어업 발전은 여섯 가지 측면에서 이루어진다. 첫째, 종묘 어업, 특색 양식, 정밀 가공, 생태 어업, 레저 어업 등 고품질, 고효율 산업의 발전을 추진한다. 둘째, 휴어와 금어 제도를 공동 실시한다. 셋째, 징진지 지역 수생동물 보호 전문팀을 구성하여 희귀 수생동물의 번식·배양 문제를 해결한다. 넷째, 어업정보 통계분석 공유 메커니즘을 구축한다. 다섯째, 어업 과학기술을 교류하고, 품질 안전 감독 관리를 강화한다. 여섯째, 수산기업간의 협력을 촉진하여 브랜드 홍보 등의 사업에서 공동 협력하도록 한다.

      ■ 톈진 빈하이 신구 어업 발전 현황
      - 톈진 빈하이 신구는 153km에 달하는 해안선이 있으며, 갯벌 면적이 넓고 못이 많아 어업이 빠르게 발전해왔다. 또한, 선진 양식 기술을 갖추었기 때문에 톈진시 어업 생산의 중요 구역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번 징진지 MOU를 통해 전통 어업에서 다기능의 현대화된 어업으로 전환될 방침이다.
      - 오랫동안 중국 북방지역에서 대규모 양식이 어려웠기 때문에 우럭바리, 서대, 농어 및 가자미 등 주요 수산물은 대부분 광둥과 샤먼에서 항공으로 운송되어 가격이 높았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빈하이 신구에서 중국과학연구원 해양연구소와 황해수산연구소 등 과학연구 관련 기관의 지원 아래, ‘수산 공장화 순환수 양식 기술 및 양식 규모’, ‘해수어 공장화 양식 시설 및 친환경 양식 기술’등 일련의 주요 프로젝트들이 실시되었다. 고급 열대 해산물의 종묘 육성, 새로운 품종 도입 및 순환수 양식 등 많은 난관을 극복했고, 고급해산물의 규모 있는 현지화 양식환경을 조성했다. 현재 신구의 공장화 종묘육성 및 양식시설 총 규모는 81만 ㎡ 이상이며, 매년 만 톤 정도의 고급해산물을 시장에 제공하여 시민들이 저렴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 북방 최대 해산물 공장화 양식기지 건설
      - 현재, 중국 북방지역에서 최대 해산물 양식 가공 기지인 빈하이양자퍼(滨海杨家泊) 수산과학기술단지가 건설되고 있다. 동 단지가 완공되면 매년 수산물 공급량이 만 톤에 달하게 되는데, 이중 서대와 우럭바리가 각각 70%와 30%를 차지할 전망이다. 현지에서 생산된 다양한 고급해산물의 공급은 시민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고, 주요 수산물 제품의 가격을 효율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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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www.fishery.org.cn/fishery/article.jsp?id=1486477814380
      정리: 권오민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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