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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7-03-06 11:33:15/ 조회수 869
    • 中, 17년 1월(당월기준) 최근 5년 가장 많은 통관 거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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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17년 1월(당월기준) 최근 5년 가장 많은 통관 거부 발생"

      ´17년 1월 중국 통관 현황을 살펴보면 총 14건의 거부 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이는 최근 5년(2013년 이후) 1월 당월로만 살펴볼 때 가장 많은 거부 사례입니다. 대다수의 통관 거부 국가와 품목은 한국 및 대만산 김의 거부 빈도가 높았던 것에 비해 이번 사례를 살펴보면 다양한 국가의 품목들이 거부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발생 건수 : (´13) 1건 → (´14) 9건 → (´15) 9건 → (´16) 5건 → (´17) 14건

      국가별로 살펴보면 일본이 3건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한국 및 모리타니 2건, 말레이시아, 대만, 파키스탄, 뉴질랜드 등 각각 1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최근 5년 평균 실적과 비교하면 김 수출 대표 국가인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대만, 태국으로 편중되었던 거부 실적이 올해 1월은 다양한 국가에서 거부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품목별로 살펴보면 다랑어 및 오징어 각각 2건의 거부 실적을 비롯하여 게, 돔, 뱀장어, 복어, 붉돔, 상어, 어육 완자, 연어, 정어리, 조미김이 각각 1건으로 통관 거부가 확인된 가운데 최근 5년 김에 한정되었던 품목이 어류 제품의 검역도 강화된 것으로 나타납니다.

      주요 거부 사유로 분류하면 서류미비가 9건, 금지성분 검출이 4, 기타(1건 : 서류미비, 부패) 1건으로 서류미비는 상품증서 및 검역 허가를 받지 못한 경우 등 이며 금지성분 검출은 균락총수, 카드뮴, 메틸 수은의 기준치 초과가 대부분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월 주요 통관 거부 권역은 화남권역으로 8건의 수산물 통관 거부 빈도가 가장 높은 가운데 화남권역의 대표 지역인 푸젠성 7건과 샤먼시 1건의 실적이 확인된 가운데 여전히 화남권역 통관은 엄격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밖에 화동권역(산둥성) 5건, 화북권역(베이징) 1건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사드(THAAD) 배치에 대한 보복의 조치 등 직·간접적으로 한국산 수입 제품들에 대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지 수입 바이어 등으로부터 현지 사정에 대한 정보 조사와 더불어 중국 수출 시 품목별 규정(GB)에 대한 꾸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출처 : http://jckspaqj.aqsiq.gov.cn/jcksphzpfxyj/jjspfx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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