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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빅데이터연구센터]2020-03-16 17:49:36/ 조회수 1733
    • 케이프사이즈 운임은 여전히 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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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불안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주 케이프사이즈의 운임은 거의 오르지 않았습니다.

      볼틱거래소(Baltic Exchange)의 가중평균 운임(weighted timecharter average)은 주초 3월 9일 월요일 2,542달러에서 3월 13일 금요일 2,797달러로 마감했습니다.

      호주-칭다오 항로의 3월 13일 톤 당 요금은 4.46달러로 주초 대비 0.47달러 하락했고, 브라질-중국 항로의 톤 당 요금은 주초 11.84달러에서 10.54달러로 하락했습니다.

      케이프사이즈지수는 -312에서 –311로 한 주 동안 큰 폭의 회복 없이 마이너스 지수에 머물렀습니다.

      런던 시장보고서에 따르면 17만 1,320dwt급 Gloriuship(2004년 준공)이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호주 Dampier발 칭다오착 항로에서 톤 당 4.45달러에 글로벌 철광석 생산업체인 Rio Tinto사의 철광석 화물 17만 톤을 운송하기로 성약되었습니다.

      발틱건화물지수(Baltic Dry Index)는 일주일 동안 617포인트에서 631포인트로 꾸준히 상승했는데, 이는 주로 핸디사이즈 부문이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런던 시장보고서는 "이번 주에도 핸디사이즈 부문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볼틱핸디사이즈지수(Baltic Handysize Index·BHSI)는 연초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설명합니다.

      건화물 시황에서 중소형 운임의 회복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대형 건화물선 운임의 시황 회복 여부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tradewindsnews.com/bulkers/capesize-rates-remain-low-at-the-end-of-tumultuous-week/2-1-773811

      2020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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