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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정책연구실]2021-02-17 22:12:25/ 조회수 1141
    • ❙ 머스크 라인, 2023년까지 탄소 제로 컨테이너선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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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c.com/maritime-news/maersk-deploy-first-zero-carbon-container-ship-2023_20210217.html

      ∘ 2월 17일 머스크 라인은 친환경 운송 서비스에 대한 고객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부응하기 위해 2023년까지 해운선사 최초의 탄소 제로(carbon neutral) 컨테이너선을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음

      - 메탄올 추진 2,000TEU 선형의 ‘컨’ 선박은 머스크 라인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항로 중 하나에 배치될 예정임

      - 머스크 라인은 탄소 제로 컨테이너선 배치는 고객 니즈에 실질적으로 부응하고자 하는 시도이며, 메탄올 연료유 제조업체에게 해운산업 내에 메탄올 연료유 수요가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하였음

      ∘ 탄소 배출 제로의 선박 연료유를 사용하는 것은 엄청난 도전이지만, 국제해사기구(IMO: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가 규정하는 기준이 강화되고 있어서 선사는 대체연료 개발에 주력하고 있음

      - IMO에 따르면 해운산업은 연간 약 9억 4천만 톤의 이산화탄소(CO2)를 배출하며, 전 세계 온실가스(GHG: Green House Gas) 배출량의 약 2.5%와 관련이 있음

      - IMO는 2030년까지 세계 해운산업의 연비효율을 40% 증가시키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2050년까지 탄소 절대 배출량을 2008년 배출 규모 대비 50% 줄여야 함을 의무화, 2050년 이후 탄소 배출량을 0 또는 0에 가깝게 줄여야 한다고 의무화하고 있음

      - 머스크 라인은 상위 200개 화주 중 최소 90개 이상의 화주들이 과학 기반 탄소 감축을 추진하는 선사를 선택할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고 언급하였음

      - 운송비용이 늘어나더라도 탈탄소화 추진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자 하는 선사를 선택하려는 화주들이 늘어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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