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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빅데이터연구센터]2017-01-17 10:31:53/ 조회수 863
    • KMI 주간 해운시장 포커스 통권 329호(17.01.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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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MI 주간 해운시장 포커스 통권 329호(17.01.09~01.13)

      [컨테이너선 시장]

      ○ 물동량 증가로 아시아-북미항로 상승 지속

      ▸ 상해발 운임지수 SCFI는 990.2p 기록(전주 대비 21.8p 상승)
      - 용선료 지수 HRCI는 399.0p 기록(전주 대비 5.0p 상승)
      ▸ 아시아-유럽 항로의 경우, 상해발 유럽행 운임은 전주 대비 TEU당 30달러 하락한 1,086달러, 아시아-북미 항로의 경우, 상해발 미서안행이 전주 대비 FEU당 129달러 상승한 2,211달러, 미동안행이 461달러 상승한 3,594달러를 기록함
      - 미동안행의 경우 2015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했는데, 이는 1월 15일부터 발효되는 GRI에 성공한 것 때문으로 분석됨. 한편, 구주항로의 경우도 운임 하락 폭이 2.7%에 그쳤는데, 이 같이 미주 및 구주 항로의 운임이 높게 형성되는 것은 전주에 이어 중국 춘절 전에 화물이 집중적으로 모이고 있기 때문임
      ▸ 아시아 역내의 경우, 상해-일본 항로는 전주와 동일한 TEU당 212달러, 상해-한국 항로는 전주 대비 3달러 상승한 101달러, 상해-동남아 항로는 전주와 동일한 104달러를 기록함
      - 운임수준이 전주 대비 상승 또는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주에 이어 중국 춘절 전에 운송수요가 몰리는 것이 운임 지지요인으로 이해됨
      ▸ Alphaliner와 Lloyd’s List에 따르면, 홍콩 OOCL의 합병 가능성에 따라 그 모회사인 OOIL (Orient Overseas International Ltd)의 주식가격이 연초 대비 20% 상승한 것으로 알려짐
      - 주목되는 것은 Ocean Alliance 소속의 COSCO Shipping(세계 4위)과 Evergreen(세계 5위)이 잠재적 인수기업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임
      * Ocean Alliance의 CMA-CGM은 인수에 필요한 현금을 조달할 수 없을 것으로 평가됨
      - 최근 발생한 일련의 컨테이너 선사의 합병은 조직통합을 통해 얻어지는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수단으로 이해됨. 따라서 우리나라 컨테이너 선사도 조직 간의 시너지를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상생의 협력전략을 강구해 나가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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