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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20-01-02 08:19:34/ 조회수 1028
    • ■ 컨테이너 운임, 지중해항로 급상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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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시아 발 지중해향 컨테이너 운임이 급상승하고 있다. 상하이항운교역소(SSE)가 내놓은 13일 샹하이발 지중해향 컨테이너 운임(현물)은 20피트 컨테이너당 1,083달러였다. 전주에 비해서 약 300달러 올랐다. 지중해향 운임이 1000달러를 넘는 것은 4개월 만이다. 지중해향 선복을 매우 타이트하게 움직이고, 더구나 중국의 구정을 위한 전용의 진입 수요로 인하여 단번에 시황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 지중해·흑해 전용의 스페이스는, 유럽계 선사를 중심으로 컨택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것 같다. 1월 중순까지 풀 부킹이라는 선사도 있으며 PSS(성수기 할증금)을 정치하는 곳도 나오고 있다고 한다.
      - 지중해향 스폿 운임은 9월 중순 이후 700달러대 초반에서 머무르는 등 침체를 겪고 있으나, 컨테이너선들이 SOx(유황 산화물)규제 대응으로 12월부터 LS(저 유황)할증료를 도입했지만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선복 감소도 있어 선복수급이 단번에 압박을 받고 있으며, 내년 1월부터 중국의 설 연휴 전의 진입이 운임 상승을 뒷받침했다.
      - 반면 13일 북 유럽은 893달러로 이곳은 전주보다 약 100달러 인상됨으로써 유럽향이 급속하게 수급타이트하게 되어가고 있다. 유럽과는 대조적으로 북미 양안용 컨테이너 운임은 모두 100달러 이상의 하락세다.
      https://secure.marinavi.com/news/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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