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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FTA이행지원센터]2025-07-29 08:03:48/ 조회수 207
    • 인도 수산업계, '부가가치'로 미국의 관세 장벽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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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대 시장인 미국과의 관세 분쟁이 임박한 가운데, 수출의 10%에 불과한 부가가치 상품 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함
      - 세계 최대 새우 수출국인 인도가 '부가가치 상품' 생산 확대를 통해 관세 리스크에 대한 완충 장치를 마련 중임
      - 목표는 2030년까지 전체 수산물 수출에서 부가가치 상품 비중을 현재 10%에서 20%로 두 배 늘리는 것임
      - 최대 수출 시장인 미국과의 상계관세(26%) 부과 결정이 7월 9일로 임박함
      - 특정 시장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를 줄이고 무역 분쟁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이며, 이는 단순히 수출액을 늘리는 것을 넘어, 고소득 일자리 창출 및 즉석 조리·섭취를 선호하는 선진국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것임
      - 현재 12%에 불과한 세계 부가가치 새우 시장 점유율을 20%까지 끌어올릴 계획임
      - 현대적 콜드체인 등 인프라 부족, 숙련 인력 부족, 수입 원료 의존도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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