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수산 > FTA이행지원센터]2025-07-30 14:10:07/ 조회수 254
    • 러시아, '제재 동참 시 어업 협정 파기' 노르웨이에 경고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 노르웨이가 EU의 제재 대상인 러시아 어업 회사 2곳의 항구 접근을 금지할 경우, 러시아는 노르웨이와의 대구 어업 협정을 파기할 수도 있음을 경고
      ● EU는 러시아의 대형 어업 회사인 '노레보(Norebo)'와 '무르만 씨푸드(Murman Seafood)'가 스파이 및 방해 행위에 연루되었다며 제재 명단에 올림.
      ● 이에 노르웨이 정부는 EU의 제재에 동참하여 이들 선박의 자국 항구 접근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 해당 러시아 기업들은 EU의 혐의를 "현실과 동떨어진 실수"라며 전면 부인.
      ● 이들은 항구 접근 허용이 비록 공식 조항은 아니지만, 1970년대부터 이어진 양국 어업 협력의 중요한 전제 조건이었다고 주장
      ● 만약 노르웨이가 항구를 폐쇄하면, 이는 수십 년간 유지된 바렌츠해 대구 어업 협정을 파기하는 "전략적 실수"가 될 수 있다고 경고
      ● 러시아 측은 항구 폐쇄가 자국뿐만 아니라, 러시아 선박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익을 얻는 노르웨이 기업들에도 해를 끼칠 것이라고 강조하며 양국 관계 파탄을 우려
      ● 노르웨이 정부는 "합법적 활동이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목적으로 악용될 수 있다"며 안보 문제를 인지하고 있지만,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는 않은 상태임

      출처: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