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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수산남북협력연구센터]2019-10-24 11:05:36/ 조회수 1181
    • [김정은 현지지도, 향후 금강산개발방향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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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금강산을 찾아 한국측이 건설한 시설을 건축미학적으로 비판했다. 또한 이례적으로 선임자의 정책까지 잘못되었다고 지적했다.

      이번 현지지도에서 주목할 정책방향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과거에 선임자가 손쉽게 관광지를 내어주고 이득을 보려한 것은 국력이 약할 때 남에게 의존하려했던 정책이었다는 것이다. 즉, 앞으로는 북한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뜻이다.

      둘째, 금강산특구를 고성항해안관광지구, 비로봉등산관광지구, 해금강해안공원지구, 체육문화지구로 구분하고 3~4단계로 연차별 건설할 계획이다. 관광테마는 등산, 해안, 체육으로 분명하다. 구체적으로는 호텔 및 골프장, 여객항, 비행장(관광전용열차로 이동), 스키장을 제시했다.

      셋째, 금강산-원산-마식령을 하나로 연결된 문화관광지구로 꾸리고 삼지연, 원산, 양덕에 이어 금강산을 북한식 관광단지로 재개장하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이 네 지역 모두에 스키장 건설이 포함되어 있다.

      https://kcnawatch.org/newstream/1571859244-604105109/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금강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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