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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2-09-14 18:23:03/ 조회수 266
    • 미국, 수산물 이력 추적 규제 강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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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상원의원 다이앤 파인스타인(Dianne Feinstein)은 동료 의원과 함께 미국 FDA 국장 앞으로 수산물 추적 가능성에 관한 규칙을 강화하도록 촉구하는 공식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이들은 ‘수산물은 단백질과 영양소의 귀중한 원천이며 어업 및 수산업이 미국 해안 지역 사회를 지탱하는 주요 산업이지만, 현재 미국 내 유통되는 수산물의 70% 이상 수입 수산물으로 해당 제품들은 복합한 공급망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에 의해 어류 및 기타 해양 자원을 고갈시키고 해양 서식지를 파괴할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강제 노동과 인권 침해를 조장한다’며, 강화된 규칙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생산된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서한은 미국 내 생산되는 일부 민감 품목뿐만 아니라 모든 수산물로 미 FDA의 이력 추적 대상을 확대하고 중요추적사건(CTE) 및 주요데이터요소(KDE)에 관한 기록 보관 요건을 강화하는 등 미 FDA의 현행 수산물 수입 규제 및 안전성 원칙을 유지하되 추적 가능성을 강화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www.fda.gov/media/142291/download, www.feinstein.senate.gov/public/index.cfm/press-releases?id=E1B65819-508C-47F9-B47D-40B263288E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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