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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2-04-12 18:17:13/ 조회수 1103
    • 태국, 2년만의 송크란 축제 개최로 외식산업 활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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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이후 2년 동안 중단되었던 태국의 새해 축제 ‘송크란’이 올해에는 개최될 것으로 보이면서 태국 내 외식산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태국에서는 매년 4월 13일 새해 첫날을 축하하는 의미로 물을 뿌리는 축제 ‘송크란’이 열리고 있는데요, 송크란은 태국의 최대 축제이자 명절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까지 송크란을 즐기기 위해 태국을 찾지만 코로나19가 심화되면서 지난 2년간 개최되지 못하였습니다.

      태국은 지난 4월 1일 입국 전 PCR 검사를 폐지하고 신속항원검사 후 어플을 통한 당국 보고로 변경하면서 입국 기준을 대폭 완화하였으며 이후 수완나품 공항으로 도착하는 여행객의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국공항공사(AoT)에 따르면 송크란 연휴 기간 동안 국내 및 국제 승객은 약 100만 명으로 예상되어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입국 절차 완화와 송크란 축제를 중심으로 태국 내 여행객이 크게 증가하면서 코로나19 이후 침체되었던 태국의 외식산업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특히 태국은 수산물 요리가 풍부한 전통적인 수산물 소비 국가로, 태국 내 수산물 소비 활성화 역시 기대되고 있습니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20309010005125
      https://www.bangkokpost.com/learning/easy/2294042/air-passenger-numbers-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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