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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9-08-06 10:55:34/ 조회수 1920
    • 방글라데시 치타공항 체선심각, 항만장비 부족에서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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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글라데시 치타공항(Chittagong Port)는 작년물동량 실적 기준 64위를 기록하는 등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항만 비효율이 여전히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다. 수입화물 및 원자재 하역에 약 8~12일이 소요되고 수출의 경우에는 컨테이너선의 입항지연으로 정시에 선적이 이루어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치타공항은 오랜 기간 노동생산성 저하 문제와 장비·시설 부족으로 인해 낮은 생산성 수준을 보여왔으며 향후 물동량 증가 시 비효율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노동생산성 문제는 민간 참여 확대로 점차 개선되고 있으나 장비 및 시설 부족문제는 여전히 수출입 화물을 처리하는데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향후 경제성장과 더불어 무역량 증가 시 항만 혼잡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인근 몽글라항(Mongla Port)과 현재 건설 중인 파이라항(Payra Port)이 대체항만으로 고려될 수 있으나 현재까지는 시기상조라는 인식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ellenicshippingnews.com/container-congestion-at-chittagong-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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