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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정책연구실]2018-03-06 16:43:30/ 조회수 533
    • 2016년 OCEANA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유통되고 있는 수산물의 약 20%는 라벨링이 잘못되어 있다고 밝히고 있다. 수산물의 불법 유통 문제는 인간의 건강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 자원 등 다차원적인 문제가 내재되어 있다. 이에 수산물 '이력 추적(Traceability)'은 현재 글로벌 수산업의 가장 큰 이슈이며, 블록체인 기술이 어떻게 접목될 수 있을것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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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WWF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참치 불법어업 이력을 추적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Fishcoin의 경우 수산물 유통 데이터를 제공하는 생산자에게 보상을 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 모든 프로젝트들이 현재에는 파일럿 단계에 있으나, 향후에는 국내 수산물 유통업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s://futurism.com/blockchain-restaurant-seafood-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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