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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8-05-16 16:03:20/ 조회수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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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비자청, 식품표시법에 따른 영양성분표시 가이드라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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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는 식품표시법에 의해 일반 가공식품과 첨가물에 대한 영양성분표시가 의무화되어 있는 가운데, 소비자청이 식품사업체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세부 사항에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다. 건강에 대한 관심 고조로 식품 정보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강화되는 만큼 관련 동향에 주의가 요구된다.
영양성분표시가 의무화되어 있는 일반 가공식품과 첨가물의 경우 열량, 단백질, 지질, 탄수화물, 나트륨을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신선식품의 영양표시는 임의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나, 영양성분·열량을 표시할 때는 반드시 기준에 따라야 한다. 업무용 가공식품·신선식품·첨가물의 영양성분 표시도 자율이나 표시 시에는 반드 시 정해진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식품관련사업자는 일반 가공식품·신선식품의 영양성분 표시는 용기포장에, 업무용 식품(가공식품·신선식품)의 영양성분 표시는 용기포장, 송장이나 납품서, 규격서 등에 식품표시기준에 따라 표시해야 한다.
출처 : http://news.e-expo.net/gyousei/2018/05/post-103.html
http://www.caa.go.jp/policies/policy/food_labeling/food_labeling_act/pdf/food_labeling_act_180511_000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