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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경제산업연구실]2018-11-22 16:39:51/ 조회수 6404
    • “중국, 광둥성 양강시 인근 해역에 중국 최대 해상풍력단지 건설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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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은 광둥성 양강시 인근 해역에 중국 최대 설비용량을 갖춘 해상풍력단지 건설을 시작하였다. 프로젝트 개발사인 China General Nuclear Power Corporation(CGN)에 따르면 지난 10월 15일 첫 번째 터빈이 설치되었으며, 계획대로 2020년 건설이 완료되면 전체 설비용량이 40만 KW에 달하고 연간 약 14억 6천만 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광둥성은 2030년까지 총 23개의 해상풍력단지를 건설할 계획으로, 모든 계획이 현실화되면 총 설비용량은 6,685만 KW로 추산된다. 이미 중국에서 풍력발전은 화력과 수력발전에 이은 세 번째로 큰 동력원이 되었다. 글로벌 풍력에너지협의회(Global Wind Energy Council)에 따르면 중국의 해상풍력 설비용량은 2016년 기준 영국과 독일에 이은 세계 3위로 전 세계 설치용량의 1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원문 확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xinhuanet.com/english/2018-10/16/c_13753684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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