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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8-08-17 18:10:07/ 조회수 1391
    • 미국, 해수면 상승으로 이미 수십억 달러의 경제적 피해 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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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의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고는 탄소 배출에 대한 미국의 정책을 변화시키지는 않지만,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사람들의 재산 손실은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해수면 상승은 지구온난화의 직접적인 결과로써 단지 5개 주에서 74억 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입혔다. 저자들은 연구를 미국 전체 해안선으로 확장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사람들은 바다 경관에 대해 돈을 지불할 것이지만, 아무도 바다가 그들의 집에 침입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대서양 해안선을 따라 2005년에서 2016년 사이에 해수면이 약 35밀리미터(1.4 인치) 상승했으며, 그 결과는 훨씬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 홍수 속에서 체감하고 있다.
      부동산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해 First Street Foundation은 만조의 영향을 받은 부동산을 확인했거나 잠재적인 구매자를 조사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취약한 부동산의 가격 움직임을 근처의 높은 지대에 있는 안전한 부동산 가격 움직임과 비교하여 주택 가격의 움직임을 측정할 수 있었다.
      플로리다의 마이애미-데이드(Miami-Dade) 지역은 미국에서 가장 취약한 지역 중 하나인 저지대에 속해 있다. 플로리다는 지금까지 측정한 손실규모가 54억 2,000만 달러에 달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는 11억 1,000만 달러였다. 농장의 가치는 포함되지 않았는데, 이 것이 포함될 경우 피해액은 더 불어나게 된다.
      First Street Foundation은 기후변화가 피해를 미치는 정도를 밝힘으로써 미래에 무관심한 사람들로부터 행동을 촉발하기를 희망한다.

      https://www.google.co.kr/search?q=sea+level+rise&newwindow=1&source=lnms&tbm=nws&sa=X&ved=0ahUKEwiDmY7v1_PcAhVK7WEKHTU4D4cQ_AUICygC&biw=2133&bih=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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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린 토론대회 잘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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