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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9-05-14 07:58:58/ 조회수 1185
    • 미국의 대중국 관세 25% 부과, 컨테이너 및 부정기선 시황 모두 악영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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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국의 트럼프정부가 2,000억 달러(약 22조원)어치의 중국 제품에 부과하는 제재 관세를 현재의 10%에서 25%로 올리면서 해운업계에 악영향을 우려가 커지고 있음. 아시아와 미국을 연결하는 정기 컨테이너 항로에서는 중국발 점유율이 6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관세인상의 영향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 부정기 전용선에서는 미중 무역전쟁의 격화로 세계경제의 경기둔화에 따른 시황 악화를 예상되지만, 향후 전망 불투명한 부분이 많아 관계자는 관망하고 있는 추세임.
      ∎ 컨테이너의 경우, 중국 발은 6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미국 수출용 컨테이너 항로(북미동안)에서는 최근, 베트남 등의 존재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그래도 중국 발 컨테이너 물동량이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압도적인 존재감을 나타냄.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관세 인상으로 그동안 큰 영향을 받지 않았었음. 오히려 미중무역전쟁에 대비한 경영전략으로 2018년 북미동안 컨테이너 화물량은 과거 최다를 기록했음.
      ∎ 올 연초도 그 흐름은 바뀌지 않고, 올해 3월의 화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1% 늘어난 122만 TEU를 기록하여 동월 실적으로는 사상 최대를 기록했음. 더구나"지금까지 관세 10%를 화주가 일부 부담하면서 그런대로 극복했는데 25%라고 하는 관세는 악영향을 초래할 전망. 틀림없이 중국발 물동량의 감소전망이 우세한 실정임.
      ∎ 베트남 등 중국 이외의 화물량 증가가 기대되지만 북미 트레이드 전체를 보완하기엔 역부족인 것으로 알려졌음.
      ∎ 부정기 전용선 관련에서는 관세 부과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보다 미중 간 무역협상이 난관에 부딪힘에 따라 경기악화 영향이 우려되고 있음.
      ∎ 무역협상이 수렁에 빠지면서 중국의 체감경기가 악화되면 철광석과 원유 수요의 감퇴를 초래할 수 있으며, 그것은 드라이 벌크선이나 유조선 시황을 악화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음.
      ∎ 이번 미국의 대중 관세 추가 파장에 대해 드라이선과 유조선 관계자 모두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하지만, 단지, "협상이 꼬여 장기화되면 되면 세계경제나 무역에의 악영향은 피할 수 없다"라고 대부분 에상하고 있음.
      ∎ 미중 무역마찰을 둘러싸고 양국의 경기후퇴가 우려되었지만, 아직은 안정덕이지만, 다시 무역협상의 선행이 불투명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해운시황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면치못 할 것으로 예상됨.
      https://secure.marinavi.com/news/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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