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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독도해양법연구센터]2018-07-03 10:36:46/ 조회수 606
    •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정상, 양국 간 해상 및 육상 영토분쟁 해결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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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월 29일, 인도네시아를 공식 방문 중이던 말레이시아의 마하티르 모하마드(Mahathir Mohamad) 총리가 이스타나 보고르(Istana Bogor)에서 인도네시아의 조코 위도도(Joko Widodo) 대통령과 회동을 갖고, 이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해상과 육상의 국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에 양국이 합의한 협정에 대한 사후조치를 함께 실행하기로 했다는 내용 등을 밝혔습니다.

      양국 간 영토분쟁은 인도네시아의 술라웨시 섬(Sulawesi Island)과 말레이시아의 사바(Sabah) 주 사이에 있는 암발라트(Ambalat) 지역에 대한 양국의 중첩되는 주장으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국제사법재판소는 이에 대해 지난 2002년 암발라트(Ambalat) 북쪽 2개 섬에 대한 영유권이 말레이시아에 있다고 판결했지만, 인근 지역의 해상 국경은 여전히 모호하여 계속해서 분쟁의 대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레이시아의 마하티르 모하마드(Mahathir Mohamad) 총리는 “우리는 이 문제가 어느 일방만의 노력에 의해 해결될 수는 없다는데 동의했다. 말레이시아가 태국과 협력하고 있는 것처럼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양국도 서로 협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https://www.straitstimes.com/asia/se-asia/grand-welcome-for-mahathir-in-indo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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