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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정책연구실]2018-07-10 16:07:33/ 조회수 1147
    • 북극 야생 생태계가 플라스틱 쓰레기로 위협 받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스발바드는 북노르웨이에서 500마일 떨어진 도서입니다. 인구는 2,600명에 불과하나 해변은 플라스틱 쓰레기로 채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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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해 이 지역의 해변쓰레기 자원봉사자에 따르면, 하루에 약 3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는데, 반 이상이 플라스틱이었다고 합니다, 이 같은 해양쓰레기 문제로 Wageningen Economic Research’s Arctic Marine Litter Project에서는 스발바드 지역을 ‘대서양의 배수구(the drain- hole of the Atlantic in terms of plastic)’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 지역의 해양쓰레기는 러시아 어선에서 28%, 노르웨이에서 20%, 영국에서 11%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일부 쓰레기는 미국에서 해류를 따라 표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영국에서 버려진 쓰레기가 북극권에 도달하는데 2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https://www.express.co.uk/comment/columnists/john-ingham/985322/plastic-pollution-the-arctic-wilderness-plastic-debris-modern-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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