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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08-31 18:12:26/ 조회수 1421
    • 캘리포니아 주, 플라스틱 쓰레기와의 전쟁에서 ‘작은 생각’을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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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포니아 주의 호텔 및 기타 숙박시설에서 일회용 세제용품 사전 제공을 금하는 법안이 주 의회를 통과했다. 그런가 하면 보다 포괄적인 접근을 위한 입법 노력도 있는데 캘리포니아 순환 경제 및 플라스틱 오염 저감법 제정이 바로 그것이다. LA 타임즈는 사설을 통해 캘리포니아 및 미국이 직면하고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자와 같은 ‘사소한’ 정책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플라스틱 비닐봉지나 빨대 사용 금지 등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목적으로는 효과적이었으나 이제 대중들은 비닐봉지에 의해 고래가 질식하는 등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따라서 이제는 ‘보다 크고 파괴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이런 의미에서 향후 10년 동안 일회용 플라스틱 폐기물 75%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는 플라스틱 오염 저감법 제정은 이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www.latimes.com/opinion/editorials/la-ed-hotel-plastic-bottles-ban-20190608-sto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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