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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09-28 16:01:40/ 조회수 1991
    • G20, 석유화학 생산업체의 아시아 진출로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처리 더욱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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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20 정상회담을 주최하는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는 일본이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개발 및 기타 혁신을 포함하여 해양 플라스틱 저감하기 위한 전 세계의 노력을 주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일본은 미국 다음으로 1인당 플라스틱 포장재를 많이 소비하는 국가이다.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이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메달 연단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플라스틱 생산은 특히 아시아에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Sinopec, Reliance, Malaysia의 Petronas 및 중국의 Hengli Petrochemical을 포함한 이 지역의 주요 석유 회사들은 새로운 석유 화학 시설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업계 추정에 따르면 비닐 봉투에서 버블 랩에 이르는 모든 것을 포함한 포장은 플라스틱 생산의 44%를 차지한다.
      한편, 한국의 석유화학업체 관계자는“세계가 비닐봉투와 빨대에 대한 금지령을 계속한다면 판매가 감소할 것”이나, “플라스틱은 여전히 ​​산업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며 개발도상국의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환경 친화적 인 재료와 플라스틱을 개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https://www.cnbc.com/2019/06/13/reuters-america-g20-to-tackle-ocean-plastic-waste-as-petrochemical-producers-expand-in-asia.html?&qsearchterm=marine%20pl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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