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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양식어업연구실]2017-03-07 15:01:00/ 조회수 1379
    • “알제리, 사막에서 새우 상업적 양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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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제리, 사막에서 새우 상업적 양식 시작”

      와글라(Ouragla) 새우 양식장은 2016년 1톤을 생산한 이후로 2017년부터 공식적으로 상업적 양식국면에 들어갔다고 알제리의 국립수산양식발전연구센터(CNRDPA)가 밝혔다.
      와글라 새우 양식장은 알제리와 한국의 협력 결과 설립되었다. 흰다리새우를 연간 20-30톤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이다. 와글라 양식장은 한국의 양식기술과 경험을 도입하여 새우양식기술의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양식센터는 69억 원(5백9십만 달러)을 투자하고 한국 국립수산과학원(NIFS)의 기술이전을 받아 2016년에 설립되었다. 현재 평균 20그램의 새우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있다. 모래와 바람뿐인 사막지역에서 양식을 한다는 것은 처음에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되었다. 특히 양식에 필요한 물이 부족한데다가 물의 온도가 너무 높고 염분농도가 불안정해서 양식은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되었다. 그러나 양식센터는 한국의 바이오플락 기술을 도입하여 이러한 열악한 상황을 극복하고 새우 양식에 성공할 수 있었다.

      출처: http://www.fis.com/fis/worldnews/worldnews.asp?monthyear=&day=7&id=90345&l=e&special=&ndb=1 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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