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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스마트항만연구실]2018-09-14 18:32:19/ 조회수 1903
    • 공급사슬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4가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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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비영리 단체인 Refed사에 따르면 음식물 쓰레기 양이 전체 쓰레기양의 43%인 연간 2천7백만톤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최근 보스톤컨설팅그룹의 분석에 따르면 음식물 쓰레기와의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민간 부문인 기업이다. 공급사슬 인프라와 효율성만으로도 2030년에 1조 5천억 달러로 추정되는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Refed사의 자본 및 혁신 이사인 알렉산드리아 코아리(Alexandria Coari)는 식료품 소매업체가 연간 180억 달러의 음식물 쓰레기를 낭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급사슬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4가지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다.
      첫 번째 기술은 신선도를 추적하고 보장하는 소프트웨어(폐기물을 분석하고 감축 방법을 제안하는 Spoiler Alert, 폐기물을 계량하는 Winnow, 식품폐기물을 관리하는 Eden 등)이다. 두 번째 기술은 생명공학(Biotech)을 이용하여 유통기한을 연장하는 기술(식품의 수분 증발 therh를 느려지게 하는 apeel-ing, 숙성 지연 및 곰팡이 성장을 멈추게 하는 Hazel Technologies 등)이다. 세 번째 기술은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도구(아보카도의 숙성여부를 알려주는 ImpactVision, 딥러닝 기반으로 자가운전자가 공급사슬 어느 지점에서 연료를 공급받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Agshift 등)이다. 마지막으로 컨테이너와 팔렛트를 모니터링하는 IoT 기술(머스크선사의 원격관리 소프트웨어, 신선도에 따라 팔렛트를 할당하는 Freshure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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