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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양식어업연구실]2018-11-19 14:00:01/ 조회수 3618
    • 노르드락스(Nordlaks), 2020년까지 선박형 양식 플랫폼 설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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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웨이의 양식기업 노르드락스(Nordlaks)는 세미 카타마란 형태의 양식 플랫폼을 건조 중이라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세계에서 가장 긴 선박형태로 2020년 준공 예정이다.

      선박형 양식 플랫폼인 하브팜1(Havfarm1)은 노르드락스와 NSK선박설계(NSK Ship Design)가 공동으로 설계했다. 지난 2월부터 중국의 얀타이 조선소(Yantai CIMC Raffles Shipyard)에서 수주 받아 건조 중이다.

      하브팜1은 50m2의 면적, 깊이 60m의 대형 사각 가두리 6개가 설치될 수 있어 최대 200만 마리, 10,000톤의 연어를 수용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외해의 환경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최대 10m의 파고에 버틸 수 있다.

      NSK의 설계자는 하브팜1이 식물성 부착생물에 대한 내성이 강하다고 밝혔다. 또한 양식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분산시킬 수 있는 구역을 가지고 있으며, 해상정박 시 이 구역을 확장할 수 있다. 이 시설은 7명의 관리자에 의해 운영될 예정이며, 약 천 톤이 수용 가능한 사료보관소에서 자동으로 사료를 공급하게 된다.

      하브팜1은 2020년 2분기 내에 하드셀뢰야(Hadseløya) 남서부 어장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 지역은 그 동안 양식면허가 발급된 적이 없던 지역이지만, 노르드락스는 이번 사업을 위해 신규 연구면허 21개를 취득했다. 노르드락스의 대변인은 2020년 2분기부터 하브팜1을 이용한 양식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료: https://www.maritime-executive.com/article/in-2020-the-world-s-longest-vessel-will-be-a-fish-farm
      https://www.maritimejournal.com/news101/industry-news/the-largest-ship-in-the-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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