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7-06-30 08:34:33/ 조회수 771
    • 독일의 Hanno Seebens 박사는 지난 200년 동안 외래종 수는 계속 증가했고, 유입률은 최근 가장 높은 수준이며, 포유류와 어류를 제외하고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으므로 앞으로도 더 많이 유입될 것으로 봐야한다고 밝혔다.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독일의 Hanno Seebens 박사는 지난 200년 동안 외래종 수는 계속 증가했고, 유입률은 최근 가장 높은 수준이며, 포유류와 어류를 제외하고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으므로 앞으로도 더 많이 유입될 것으로 봐야한다고 밝혔다.
      전세계 45명의 과학자는 외래종의 본래 토착 지역 외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날짜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이러한 결론을 얻게 된 것이다. 외래종 37%가 1970~2014년에 유입되었고 한 해에 585 종이 새로 유입된 적도 있었다. 세계적으로 하루에 1.5 종 이상의 외래종이 새로 유입되는 셈이다.
      외래종이 전례없을 정도로 증가하면 지역의 종이 풍부해지기는 하지만 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 동식물상의 균질화, 생물군의 멸종을 초래하게 된다. 그래서 현재 전세계적으로 새로운 외래종의 유입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법률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오스트리아 비에나 대학교 Franz Essl 박사는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보면 지금까지의 노력으로는 세계화에 발맞춰 나가기에는 부족함이 있었기에 전면적 규모로 더욱 효과적인 예방 정책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는 말했다.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7/02/170215084444.htm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