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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어업자원연구실]2017-05-28 19:49:55/ 조회수 1819
    • 인도, 지속가능한 수산업 위해 가야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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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지속가능한 수산업 위해 가야할 길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인도의 수산업계 종사자수가 1,400만 명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 인도는 세계 어업생산량의 약 6.3% 차지한다. 인도는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중 하나로서 수생 동식물의 보다 나은 균형을 목표로 두고 있지만, 지속가능한 수산업을 100% 실현하기까지 아직 갈 길이 멀다.
      트롤어업과 같이 지속되기 어려운 조업과 남획의 결과 수생 생태계와 마하라슈트라와 타밀나두와 같은 어촌사회는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산업법은 어촌사회에 자유로운 해석을 내맡기며 비규제, 비공식적인 수산물 공급체인이 형성되고 있다. 해양어업규제 법안은 특정 어구 사용금지, 그믈코 크기 제한, 금어기 및 금어구역 지정, 트롤금지경계 지정, 거북이 차단 장비 사용 등을 시행하지만 대부분이 규제되고 있지 않다.
      그러나 인도에도 지속가능한 어업을 행하는 어촌사회가 있다. 케랄라 주의 앗타무디 하구의 인도 조개어업은 MSC의 Blue Label Certification(지속가능한 어법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 앗타무디 어촌계는 자원량 감소를 겪은 이후 MSC, 세계자연기금, 중앙 해양어류 연구소의 과학자, 케랄라 수산부와 협력을 통해 자원량을 회복하고 수생 동식물 균형을 유지하여 매년 1만 톤의 어획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MSC 인증 획득은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더 큰 경제적 수익을 제공하며 인도 수산업의 지속 가능성으로 이끈다. 그 밖에도 조업기록 및 자원조사, 지속가능 어업에 대한 수요 측의 요구, 지식 이전 및 보급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자료: http://businessworld.in/article/How-Sustainable-Is-The-Fishing-Industry-In-India-/20-04-2017-116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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