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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4-01-25 10:15:02/ 조회수 796
    • 네덜란드, 가재 두흉부의 오염물질 위생기준 설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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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네덜란드 바헤닝언 대학의 환경연구소 센터(WENR)는 가재의 부위별 중금속 함량을 분석한 결과 꼬리보다 두흉부에서 높은 농도가 검출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네덜란드의 22개 지역에서 생산된 가재를 대상으로 폴리염화비페닐, 다이옥신, PFAS계 물질의 함유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든 샘플의 두흉부에서 높은 수준의 PCB, 다이옥신, PFAS가 검출되었으며, 이는 자연적으로 축적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이미 오염물질 기준치가 설정되어 있는 꼬리 부분보다도 높은 중금속 수준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2023년 11월 23일, 네덜란드 연구진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가재 두흉부의 오염물질 최대한계를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는데요. 연구진은 EU의 중금속 최대잔류한계(MRL) 기준치 적용 대상은 가재의 두흉부를 제외한 부위에 불과하고 연구 결과 이들 부위의 오염물질 함량은 기준치 이내로 비교적 안전한 수준이지만, 두흉부의 경우 꼬리 부분 대비 높은 수준의 오염물질이 검출되었음에도 이에 대한 기준치는 마련되어있지 않은 실정임을 지적하였습니다.

      https://nltimes.nl/2023/11/21/many-contaminants-meat-crayfish-h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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