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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수산통계센터]2019-07-26 14:43:38/ 조회수 1431
    • “Baleària사, 네 번째 LNG 스마트 여객선 7월 말 운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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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선사 Baleària의 네 번째 LNG추진 스마트 여객선 'Marie Curie'호가 7월 26일부터 발렌시아-이비자-팔마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다. Marie Curie호는 지중해 최초 LNG추진선인 ‘Hypatia de Alejandría’호와 쌍둥이선박으로 이탈리아 조선소 Cantiere Navale Visentini에서 건조되었다.
      Marie Curie를 포함한 Baleària사의 4척의 스마트선박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기내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Baleària사는 Marie Curie호와 Hypatia de Alejandría호의 건조에 2​​억 유로를 투자했다. 해당 선박은 전장 186.5m 규모로 여객 880명과 2,194선형미터의 화물, 차량 166대를 싣고 25노트의 속도로 항해가 가능하다. 또한 이동이 불편한 여객을 위한 2개의 선실 등 다양한 고객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 Baleària사는 현재 이중엔진이 장착 된 4척의 여객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로 2021년까지 4척을 LNG추진선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또한 LNG추진선으로 건조된 ‘Eleanor Roosevelt’호가 2020년에 취항 예정으로, 2021년까지 총 9척의 LNG 스마트 여객선을 보유할 계획이다.
      기사 원문 확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safety4sea.com/balearia-adds-new-lng-smart-ship-in-its-fl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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