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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사안전연구실]2018-08-07 21:42:59/ 조회수 1537
    • 음주로 추정되는 선장, 스웨덴 연안에서 그라운딩 해양사고를 발생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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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해안경비대는 스웨덴 헬싱보리 항에 입항할 예정이었던 화물선이 오염사고를 일으키지는 않았지만 스웨덴 해안에서 그라운딩 사고를 발생시켰다고 밝힘

      5,000톤의 밀을 싣고 가던 화물선은 스웨덴 헬싱보리항구를 향하여 항해하다가 밤 11시 15분경에 그라운딩 되었다고 해안경비대는 보고하였음

      그라운딩 사고가 발생되기 전에 선박교통관제센터(VTS)는 이 선박이 잘못된 경로로 항해하고 있다고 선장에게 알리려고 시도했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음.

      또한 예인선박이 선박을 멈추기 위해서 시도했으나 성공하기 못하여 결국 선박은 그라운딩 되었음

      스웨덴 해안경비대는 선장에게 음주 측정을 실시하였고 결과적으로 선장이 음주상태에 있어서 경찰에게 인도하였음

      당해 선박은 안티 바부다 국적의 선박임이 확인되었으며 해양경비대는 일요일에 그 선박이 결국 인양되었다고 밝혔으며 오염이 없었고 사상자가 발생되지는 않았지만 결국 사고로 신고 되었으며 항구에 도착하면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스웨덴 연안에서 그라운딩 사고가 자동차 운반선인 마카사르 하이웨이호(Makassar Highway)가 7월 23일 스웨덴 로프하마르(Loftahammar)에서 그라운딩사고로 항구로 인양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발생되었으며 이 선박의 선장 또한 음주 의혹으로 체포되었음

      http://gcaptain.com/drunken-master-suspected-in-another-ship-grounding-off-sweden/?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Gcaptain+%28gCaptain.com%29&goal=0_f50174ef03-b66d07eed2-169940757&mc_cid=b66d07eed2&mc_eid=0d16777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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