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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9-07-31 14:57:12/ 조회수 705
    • 유럽, 편리한 ‘부어(Pelagic fish)’ 소비 제품 개발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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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수산물 소비 시리즈 ②

      ■ 생산이 꾸준히 늘고 있는 ‘부어(Pelagic fish)’는 연어, 대구류에 비해 소비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유럽의 소비자들은 일반적으로 연어, 대구 등을 선호하고 꾸준히 소비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 이에 반해 지난 수년간 유럽연합 및 노르웨이 등으로부터 꾸준히 생산이 증가하고 있는 고등어, 가다랑어, 청어 등의 ‘부어’ 소비는 저조한 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부어’의 건강상 이점을 밝혀내고 편리한 제품으로 만들기 위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부어’ 소비 진작의 일환으로 유럽에서는 ‘부어’의 건강상의 이점을 밝혀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Prohealth project)는 건강식품을 선호하는 유럽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더불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려하여 편리한 가공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부어’ 소비가 저조한 이유를 가공식품의 ‘다양성 부족’으로부터 찾고 있습니다.

      - 연구팀은 ‘부어’ 소비가 저조한 가장 큰 이유를 가공식품의 ‘다양성 부족’에서부터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가공식품 형태로 활용한 가능한 어묵 형태로 ‘부어’를 활용할 계획을 지니고 있습니다.
      - 또한 HMR 제품 형태의 식품을 개발하기 위해 낮은 조리 온도와 진공 포장을 통해 제품의 부패를 지연시키기 이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다. 단, 고등어와 청어의 경우 건강한 지방산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항산화 물질을 첨가할 필요가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 공급과잉 품목을 중심으로 소비 촉진을 위한 연구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최근 유럽연합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예로 연어 소비는 많이 이루어지는데 유사한 품목인 송어의 소비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는 것에 대해 그 원인을 찾고 소비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프로젝트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우리 역시 자원 수급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활용이 이루어지지 않으나 유망한 품목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공급과잉 문제 등을 사전에 예방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www.openaccessgovernment.org/pelagic-fish-deparment-of-biotechnology-food-science/55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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