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해운물류 > 해사안전연구실]2018-07-18 09:47:23/ 조회수 1090
    • https://worldmaritimenews.com/archives/256966/singaporean-firm-fined-usd-1-mn-for-dumping-oily-waste/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싱가포르 회사, 기름 쓰레기 투기로 100만 달러 벌금 선고

      싱가포르 해운회사 하이순 선박관리업체(Hai Soon Ship Management)는 1백만 달러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고 수질오염과 관련하여 2년간 보호관찰기간에 있게 되었음.

      미국 하와이 법무부에 따르면 이 회사는 선박 오염방지법에 위배로서 정확한 석유 기록부를 유지하지 못함에 대한 혐의로 형을 선고 받았으며 바다에 석유오염된 빌지를 불법으로 투기하였음.

      이 회사는 2018년 6월 14일 죄를 인정하였으며, 미국 해역에서 운영하는 하이순 선박관리업체의 선박은 항변 동의서에 따라 독립적인 감독아래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야하며 강화된 환경 이행 계획서를 따라야한다고 언급함.

      관리업체는 선박의 기름 기록부에 결과를 정확하게 기록하지 않았으며 기술자는 유류 기록부에 유출물이 기름 분리기를 통해 유출된 것처럼 보이게 하여 조작한 것으로 파악되었음.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