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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9-07-24 11:30:58/ 조회수 844
    • 걸프지역의 갈등으로 유가는 상승 -> 하락 -> 또다시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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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Rapidan Energy Group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다면 유가가 15~20달러 선으로 상승하였을 것이나 미국이 개입하면 유가가 곧바로 하락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Rapidan Energy Group에 따르면 유가반응은 ‘M’자 형태를 보일 것이며 초기의 유류 판매이후 두 번째 유가 상승시기가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걸프지역의 갈등은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란이 간헐적이지만 지속적으로 걸프의 원유수송에 대한 공격을 이행할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원유 수송에 방해가 되고 있다.
      걸프지역에서의 7일 간의 원유수송 중단으로 브렌트 유가는 배럴당 80~90달러로 상승하였으며 이러한 대치상황이 한 달 이상 지속되면 유가는 세자리 숫자를 기록할 것이다. 현재 브렌트유 LCOc1은 66.5달러 수준이다.
      일단 갈등이 끝나면 유가는 안정화될 것이나, 또 다른 갈등에 대한 우려로 적어도 5달러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로 유지될 것이다. 급격한 긴장은 테헤란(이란)과 워싱턴(미국)의 협상을 유도할 것이며, 이러한 경우 이란에 가해졌던 제제로 묶여있던 몇 백만 배럴의 원유가 유가시장에 영향을 미쳐 유가는 긴장이 발발하기 이전 수준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https://www.hellenicshippingnews.com/gulf-conflict-would-see-oil-prices-spike-ease-jump-again-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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