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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관광·문화연구실]2019-09-18 14:32:37/ 조회수 1131
    • 각국 관광객 집중에 대한 대응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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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가항공사와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의 증가, SNS 열풍 등으로 인해 관광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오버투어리즘에 대한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하와이의 카우아이 하에나 주립공원 또한 지나친 관광객 밀집으로 인한 환경파괴 우려가 높아지면서 올해 6월 주민들을 중심으로 관광객에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났으며, 에베레스트는 등반객이 몰리면서 올해 5월에만 20명 이상이 사망했다. 인도네시아의 코모도섬은 세계에서 가장 큰 파충류로 알려진 코모도왕도마뱀으로 유명한 관광지로 관광객 밀집으로 인한 환경파괴가 심각해짐에 따라 2020년 1월부터 임시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와 아이슬란드 피아드라글리우푸르 협곡은 각각 영화와 뮤직비디오 등에 등장해 세계적으로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두브로브니크는 매일 정박할 수 있는 크루즈선 척수를 규제하고 있으며, 아이슬란드는 해당 관광지를 폐쇄했다.

      한편 베니스는 관광객 집중도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관광객의 분산을 유도하고 있는데, 온라인 정보 제공 사이트에는 베니스의 관광지를 별로 붐비지 않는 곳은 녹색, 매우 붐비는 곳은 빨강색으로 표시해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https://www.thenational.ae/lifestyle/travel/the-trouble-with-travel-what-s-being-done-to-combat-overtourism-1.896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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