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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9-05-28 17:57:59/ 조회수 1722
    • 한국 조선업체, 신조 LNG 운반선 수주 증가. 3개사 합계 2019년 18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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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조선업체들의 LNG 운반선 수주가 견조하게 추이하고 있습니다. 최근 현대중공업이 2척을 추가 수주했으며, 이로써 2019년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을 포함한 한국 조선업체 메이저 3개사의 누계 수주 척수는 18척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5월 23일 LNG 운반선 2척을 성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선형은 18만 ㎥형입니다.

      발주처는 유럽 선주이며 회사명 등은 비공개입니다. 한국거래소에 고시에 따르면 수주액은 총 4,638억 원(약 3억 8,867만달러, 1달러=1193.3원 환산)으로, 1척당 1억 9,434만 달러이고 2022년 6월 말까지 인도하는 일정입니다.

      현대중공업 그룹의 올해 LNG 운반선 수주 실적은 누적 5척(현대중공업 4척, 현대삼호중공업 1척)이 되었습니다. 5월 27일 LNG 운반선 수주 기준 삼성중공업 8척, 대우조선해양은 5척을 각각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그룹은 2019년 LNG 운반선 이외의 선종도 수주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유럽 선주로부터 2만 5,000톤급 석유제품 운반선 4척을 수주했습니다. 동 석유제품 운반선은 추진연료로 LNG도 이용 가능한 이원 연료(dual pual) 엔진을 탑재함으로써 SOx(유황산화물), NOx(질소산화물) 배출 규제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현대삼호중공업도 올해 유럽 선주로부터 15만 8,000톤급 유조선 2척을 계약한 바 있습니다.

      https://secure.marinavi.com/news/file/FileNumber/109002
      자료: 일본해운신문 2019년 5월 27일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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