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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빅데이터연구센터]2017-12-27 16:49:50/ 조회수 1171
    • DNV GL, 2050년까지 컨테이너선 및 가스운반선 선대 150%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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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NV GL, 2050년까지 컨테이너선 및 가스운반선 선대 150% 증가 전망

      DNV GL의 Maritime Forecast to 2050에 따르면, 21세기 중반까지 세계 선대는 컨테이너와 해상가스 교역의 견고한 성장에 따른 세계 교역증가에 따라 함께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DWT로 표시되는 컨테이너선 및 가스운반선 선대는 2050년까지 거의 1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VLCC 선대는 2050년까지 약 20% 감소하며, 2030년 이후에 본격적으로 감소할 것입니다. 반면 제품운반선 선대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벌크선도 약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른 화물선의 경우 DNV GL은 2050년까지 선복량이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반적으로 해상운송 수요는 2050년까지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2030년까지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르지만 화물별로 큰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DNV GL의 보고서에 따르면 톤-마일로 측정되는 해상화물 교역은 2015-2030년 2.2 % 성장하며, 그 이후에는 대부분 비에너지 상품에 의해 성장이 주도되면서 연간 0.6%의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원유 수입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2030년 이전에 세계 해상 원유 및 석유제품 교역이 최대치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후 LNG 및 LPG와 같은 천연가스의 소비가 계속 증가하여 최대 에너지 원천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컨테이너 화물은 톤-마일로 단위로 측정한 모든 부문에 있어 가장 큰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바, 소비재에 대한 견고한 수요와 컨테이너화의 지속으로 2030년까지 매년 3.2% 성장하나 그 이후에는 연평균 2.1%로 성장률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벌크화물 교역은 곡물의 강세, 철광석 및 마이너 벌크의 점진적 증가, 석탄의 감소 추세 등을 고려할 때 2030년까지 톤-마일 기준으로 매년 1.8%, 그 이후 매년 0.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DNV GL에 따르면 가스, 비석탄 벌크, 컨테이너 교역이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및 사하라사막 이남 아프리카에서 평균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대부분의 지역에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중동지역의 석유 수출량은 유지되고 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감소세를 보일 것이고, 석탄 교역은 2030년 이후 모든 지역에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orldmaritimenews.com/archives/238834/dnv-gl-containership-gas-fleets-to-grow-by-150-pct-by-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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