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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05-30 14:42:21/ 조회수 482
    • 남극 서쪽 빙하의 24%가 붕괴될 위험에 직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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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극의 빙하가 지난 4반세기 동안 점점 얇아지고 급속도로 약해지면서, 남극 서쪽 빙하의 24%가 붕괴될 위험에 처해 있다. 이러한 충격적인 빙하의 감소는 기후의 변동과 관련이 있기 보다는 지구 기후가 온난화되면서 몇 수십 년에 걸쳐 드러나게 된 것이라고 연구결과는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빙하의 유실은 점점 가속화되고 있고, 남극 서쪽의 가장 큰 두 빙하가 1992년에 비해 5배나 빠른 속도로 해빙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남극 전역에 걸쳐 빙하의 상당 부분이 심각한 약화 또는 동적인 불안정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남극 서쪽이 심각하며, 415,000 ㎢이상의 빙하가 불안정한 상황이다.

      1992년 이래로 남극 빙하의 해빙 때문에 해수면이 0.2인치가 상승하였다. 빙하 해빙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해수면은 더 상승할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경고한다.

      자료 : Livescience.com, 2019.5.21.일자 기사
      https://www.livescience.com/65524-antarctica-ice-unstab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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