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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8-10-09 14:04:31/ 조회수 995
    • 유럽 ​​기업들, 북극 조건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해양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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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해양연구소와 민간 기업이 협력하여 Arctic Thruster Ecosystem(ArTEco)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북극 조건에서 운항하는 선박을 위한 새로운 추진기 기술을 개발했다. VTT와 Wärtsilä가 이끄는 3년간의 프로젝트인 ArTEco는 극한 상황에서 기계식 및 회전식 추진 기술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로 개발된 기술은 선박의 보다 나은 사용을 지원하고 어려운 얼음 조건에서 작동하는 선박의 적재 및 고장 예측을 가능하게 한다.
      북극 지역에서 항해할 때 선박은 얼음으로 인해 극심한 하중을 견뎌야한다. 특히 선박의 엔진 동력이 프로펠러에 의해 얼음을 통해 전달되는 경우 더욱 그렇다. 극단적인 부하는 추진 장비 또는 스러스터의 마모를 초래하여 수명주기 및 기술적 신뢰성을 감소시킨다. VTT는 ArTEco에 참여하여 프로펠러 블레이드가 얼음에 미치는 영향과 같은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비틀림 진동에 대한 감소 솔루션을 개발 및 측정했다.
      VTT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Jari Halme는 "프로젝트 결과는 북극과 북극의 해양지역에서 작동 할 수 있는 미래의 선박, 쇄빙선 등에 적용될 수 있다. 미래의 똑똑한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새로운 경쟁력 강화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창출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ArTEco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혁신적인 프로펠러 시뮬레이션 및 진동 감소 솔루션, 친환경 윤활유, 측정 기술 등도 개발되었다.
      VTT와 Wärtsilä 외에도 ATA Gears, Katsa, Tampere University of Technology, SKF, TU Luleå, Klingelnberg 및 TU Dresden은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Business Finland, Sweden의 Sjöfartsverket 및 독일의 기금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다.

      https://www.ship-technology.com/news/european-partners-develop-new-marine-technology-arctic-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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