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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4-05-23 17:42:15/ 조회수 513
    • 유럽, 고물가 영향으로 주요 수산 기업 매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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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마크 히르츠할스에 본사를 둔 노르딕 씨푸드의 수익이 고물가 등의 영향으로 2022년 8,250만 DKK(1,220만 달러, 1,110만 유로)에서 2023년에는 4,560만 DKK(660만 달러, 610만 유로)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노르딕의 연례 보고서의 작성된 수익 달성 예측치인 6,500만~7,000만 DKK(960만~1,030만 달러, 870만~940만 유로)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유럽 수산업계는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어려운 한 해를 보냈으며, 이는 유럽 내 수산물 소비 감소로 이어지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라고 노르딕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이 회사의 2023년 순익은 32억 8,000만 DKK(4억 7,720만 달러, 4억 3,960만 유로)로 2022년 37억 DKK(5억 3,830만 달러, 4억 9,590만 유로)에서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억 1,730만 DKK(1,710만 달러, 1,570만 유로)에서 2023년 8,430만 DKK(1,230만 달러, 1,130만 유로)로 급감했습니다.
      https://www.seafoodsource.com/news/business-finance/nordic-seafood-s-profit-nearly-halved-in-2023-due-to-very-difficult-market-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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