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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3-09-22 10:30:04/ 조회수 2008
    • 호주, 원산지 허위 표시 수산물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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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7월,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는 랍스터 제품에 원산지 정보를 허위로 기재한 혐의로 소매업체에 총 33,000호주달러(한화 약 원)의 벌금을 부과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지난 1월 호주산으로 표시(‘Kirkland Signature PREVIOUSLY FROZEN WHOLE COOKED WA LOBSTER’ 및 ‘Australian lobsters’로 표시)한 랍스터를 판매하였는데, 해당 제품의 실제 원산지는 캐나다로 밝혀졌는데요.

      해당 제품은 호주산 제품임을 나타내는 캥거루 로고와 막대 차트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원산지를 허위 표시하였는데, 「호주 소비자법(Australian Consumer Law)」에 따르면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상품의 원산지에 대해 허위 또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표현 사용이 금지됩니다.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는 “국가나 원산지를 잘못 표시한 제품을 판매하는 행위는 호주 소비자법을 위반하는 것”이라며, “소비자가 정보에 입각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정확한 라벨 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retailnews.asia/costco-fined-for-mislabelling-seafood-ori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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