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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02-28 19:15:44/ 조회수 1056
    • PET 업사이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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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에너지부 산하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 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소속 연구자들이 PET로 만든 일회용 음료수병 등을 수명이 더 길고 가치가 더 높은 제품으로 변형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 PET는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기존의 재활용 방식은 근본적으로 ‘다운사이클’이라는 한계가 있다. 즉, 기존의 기술로 재활용된 제품은 원래보다 가치가 더 낮으며 1~2회 정도만 재활용할 수 있다. 이번에 연구팀이 개발한 방법은 PET를 자동차 부품, 풍력 터빈 블레이드, 서핑 보드 등에 사용되는 것과 같이 수명이 길고 가치가 높은 복합소재로 ‘업사이클링’하는 방법이다. 이들이 개발한 방법에 의하면 원래 PET보다 2~3배 더 가치 있는 섬유강화플라스틱(FRP)을 생산하는 새로운 재료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생산과정에서 에너지 소비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은 각각 57%와 40% 더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9/02/19022711121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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