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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해운업 경기실사지수(해운업 BSI) 조사 결과 발표-전월 대비 10p 상승한 90 기록-
담당부서 해운정책연구실 보도일 2019-05-13
파일

KMI, 2019년 4월 해운업 경기실사지수(해운업 BSI) 조사 결과 발표
- 전월 대비 10p 상승한 90 기록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따르면, 2019년 4월 해운업 BSI는 운임의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최근 물동량 증가로 2개월 연속 상승하며 90(전월비+10)을 기록했다.
   ❍ 업황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여전히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최근 물동량 증가로 조사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 컨테이너선 부문은 SCFI가 전월대비 12p 상승하는데 그쳤으나, 물동량이 소폭 증가하면서 체감경기지수는 24p 상승한 118을 기록했다. 컨테이너 기업 중 29%는 4월 업황에 대해 ‘좋다’, 59%는 ‘보통’, 12%는 ‘나쁘다’라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 건화물선 부문은 BDI가 전월대비 42p 상승했으나, 여전히 바닥수준에 머물면서 체감경기지수는 6p 하락한 82를 기록했다. 건화물선 기업 중 9%는 4월 업황에 대해 ‘좋다’, 65%는 보통, 26%는 ‘나쁘다’ 라고 응답했다.
   ❍ 유조선 부문은 VLCC 운임이 전월대비 16,997p 하락하면서 체감경기지수는 전월대비 23p 상승한 73을 기록했다. 유조선 기업 중 5%는 4월 업황에 대해 ‘좋다’, 64%는 보통, 32%는 ‘나쁘다’ 라고 응답했다.  
 
□ 경영부문에서는 채산성은 3p 하락한 86, 자금사정은 9p 하락한 81, 매출은 14p 상승한 106을 기록, 매출을 제외한 전 항목에서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 반면 컨테이너 부문 매출은 124(+24)를 기록, 실적개선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 선사의 주요한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물동량 부족(36%), 불확실한 경제상황(18%), 경쟁심화(13%) 순으로 나타났다.
 
□ (전망) ‘19년 5월 해운업 BSI 전망치는 85로 응답기업 83개사 중 12%인 10개사만이 다음달 업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전체 응답기업 83개사 중 12%인 10개사만이 ‘19년 5월 업황을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음
   ❍ 또한 업종별로는 컨테이너선 100, 건화물선 94, 유조선 59를 기록했다.
 
※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운해사연구본부 박성화 전문연구원(051-797-4614, kmibsi@kmi.re.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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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해운업 경기실사지수(해운업 BSI) 조사 결과 발표-전월 대비 10p 상승한 90 기록-
담당부서 해운정책연구실 보도일 2019-05-13
파일

KMI, 2019년 4월 해운업 경기실사지수(해운업 BSI) 조사 결과 발표
- 전월 대비 10p 상승한 90 기록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따르면, 2019년 4월 해운업 BSI는 운임의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최근 물동량 증가로 2개월 연속 상승하며 90(전월비+10)을 기록했다.
   ❍ 업황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여전히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최근 물동량 증가로 조사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 컨테이너선 부문은 SCFI가 전월대비 12p 상승하는데 그쳤으나, 물동량이 소폭 증가하면서 체감경기지수는 24p 상승한 118을 기록했다. 컨테이너 기업 중 29%는 4월 업황에 대해 ‘좋다’, 59%는 ‘보통’, 12%는 ‘나쁘다’라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 건화물선 부문은 BDI가 전월대비 42p 상승했으나, 여전히 바닥수준에 머물면서 체감경기지수는 6p 하락한 82를 기록했다. 건화물선 기업 중 9%는 4월 업황에 대해 ‘좋다’, 65%는 보통, 26%는 ‘나쁘다’ 라고 응답했다.
   ❍ 유조선 부문은 VLCC 운임이 전월대비 16,997p 하락하면서 체감경기지수는 전월대비 23p 상승한 73을 기록했다. 유조선 기업 중 5%는 4월 업황에 대해 ‘좋다’, 64%는 보통, 32%는 ‘나쁘다’ 라고 응답했다.  
 
□ 경영부문에서는 채산성은 3p 하락한 86, 자금사정은 9p 하락한 81, 매출은 14p 상승한 106을 기록, 매출을 제외한 전 항목에서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 반면 컨테이너 부문 매출은 124(+24)를 기록, 실적개선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 선사의 주요한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물동량 부족(36%), 불확실한 경제상황(18%), 경쟁심화(13%) 순으로 나타났다.
 
□ (전망) ‘19년 5월 해운업 BSI 전망치는 85로 응답기업 83개사 중 12%인 10개사만이 다음달 업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전체 응답기업 83개사 중 12%인 10개사만이 ‘19년 5월 업황을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음
   ❍ 또한 업종별로는 컨테이너선 100, 건화물선 94, 유조선 59를 기록했다.
 
※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운해사연구본부 박성화 전문연구원(051-797-4614, kmibsi@kmi.re.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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