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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MARINA, 해운해사분야 국제협력사업 개발 논의
담당부서 해사안전연구실 보도일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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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MARINA, 해운해사분야 국제협력사업 개발 논의

- 필리핀 해사산업청장과 각 분야 국장이 참석한 고위급회의 개최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양창호)은 필리핀 해사산업청(MARINA)의 요청으로 2월 13일(수)부터 14일(목)까지 양일간 MARINA에서 해운해사분야 국제협력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고위급 회의를 개최하였다. 


   * 필리핀 해사산업청(MARINA, Maritime Industry Authority): 필리핀의 해운해사산업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정부기관으로 해운물류정책과 해사분야(선박안전·환경·기자재)를 관장하고 있음


 이번 국제협력사업은 최근 제4차 산업혁명으로 해운해사분야에서 논의되고 있는 자율운항선박(MASS) 및 스마트·친환경선박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MARINA의 요청으로 진행되었다. 구체적으로는 1)지속적인 해양사고, 2)자율운항선박 도입에 따른 필리핀 선원들의 인력 감소 등의 우려, 3)한국의 IMO 회원국감사제도 벤치마킹에 대한 요청이 있었다.


   * 자율운항선박(MASS, Maritime Autonomous Surface Ship) : 최근 제4차 산업혁명 기반의 기술발전으로 IMO에서 인공지능(AI)을 탑재한 무인선박을 개발하고자 논의하고 있음

   * IMO 회원국감사제도(IMSAS, IMO Member States Audit Scheme) : 2016년부터 IMO 강제협약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각 정부의 해사협약 이행실태에 대한 점검 및 시정조치를 요구하는 제도


 본 회의에는 MARINA 나르시오(NARCISO) 청장, 선원국장, 해사안전국장, 법률국장, 국제협력국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KMI에서는 해운해사연구본부 박한선 해사안전연구실장이 참석하여 필리핀 해사안전 및 환경 분야의 역량강화방안, 미래 선원공급 대책, IMO 회원국감사제도에 대한 대응방안 등 국제협력사업의 주요 내용으로 포함될 내용과 향후 사업개발을 위한 일정 및 협력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금번 MARINA와의 국제협력사업은 “국제사회로의 기여”라는 사회적 가치 측면에서 큰 의의가 있으며 향후 KMI는 담당부처인 해양수산부, 외교부 및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2021년 사업 착수를 목표로 사업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해운해사분야에서 이와 같은 국제협력활동을 통하여 국책연구기관으로서의 국제 사회적 가치실현과 우리나라의 산업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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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MARINA, 해운해사분야 국제협력사업 개발 논의
담당부서 해사안전연구실 보도일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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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MARINA, 해운해사분야 국제협력사업 개발 논의

- 필리핀 해사산업청장과 각 분야 국장이 참석한 고위급회의 개최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양창호)은 필리핀 해사산업청(MARINA)의 요청으로 2월 13일(수)부터 14일(목)까지 양일간 MARINA에서 해운해사분야 국제협력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고위급 회의를 개최하였다. 


   * 필리핀 해사산업청(MARINA, Maritime Industry Authority): 필리핀의 해운해사산업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정부기관으로 해운물류정책과 해사분야(선박안전·환경·기자재)를 관장하고 있음


 이번 국제협력사업은 최근 제4차 산업혁명으로 해운해사분야에서 논의되고 있는 자율운항선박(MASS) 및 스마트·친환경선박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MARINA의 요청으로 진행되었다. 구체적으로는 1)지속적인 해양사고, 2)자율운항선박 도입에 따른 필리핀 선원들의 인력 감소 등의 우려, 3)한국의 IMO 회원국감사제도 벤치마킹에 대한 요청이 있었다.


   * 자율운항선박(MASS, Maritime Autonomous Surface Ship) : 최근 제4차 산업혁명 기반의 기술발전으로 IMO에서 인공지능(AI)을 탑재한 무인선박을 개발하고자 논의하고 있음

   * IMO 회원국감사제도(IMSAS, IMO Member States Audit Scheme) : 2016년부터 IMO 강제협약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각 정부의 해사협약 이행실태에 대한 점검 및 시정조치를 요구하는 제도


 본 회의에는 MARINA 나르시오(NARCISO) 청장, 선원국장, 해사안전국장, 법률국장, 국제협력국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KMI에서는 해운해사연구본부 박한선 해사안전연구실장이 참석하여 필리핀 해사안전 및 환경 분야의 역량강화방안, 미래 선원공급 대책, IMO 회원국감사제도에 대한 대응방안 등 국제협력사업의 주요 내용으로 포함될 내용과 향후 사업개발을 위한 일정 및 협력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금번 MARINA와의 국제협력사업은 “국제사회로의 기여”라는 사회적 가치 측면에서 큰 의의가 있으며 향후 KMI는 담당부처인 해양수산부, 외교부 및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2021년 사업 착수를 목표로 사업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해운해사분야에서 이와 같은 국제협력활동을 통하여 국책연구기관으로서의 국제 사회적 가치실현과 우리나라의 산업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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