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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F,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도네시아 수산물 시장을 겨냥한 한-인도네시아 교역 활성화 협력 방안 모색
담당부서 해외시장분석센터 보도일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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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F,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도네시아 수산물 시장을 겨냥한

한-인도네시아 교역 활성화 협력 방안 모색


      ◎ 일 시 : 2019. 11. 14(목), 10:00~15:00
      ◎ 장 소 : 풀만 호텔 자카르타, 그랜드 탐린3
      ◎ 주 관 : 국제수산물수출포럼(ISTF)
      ◎ 주 최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주최하고 국제수산물수출포럼(ISTF)이 주관하는 「제11회 국제 수산물 수출포럼」이 11월 14일(목)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인도네시아는 세계 2위의 수산물 생산 대국이자, 거대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아세안의 주요 소비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는 중요한 시장이다. 최근 인도네시아 정부의 수산업 및 관련 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이 발표되며 인도네시아 수산업의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하지만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의 수산물 교역은 태국, 베트남 등 여타 아세안 국가와의 교역에 비해 크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양국의 수산물 교역 구조 및 수산물 소비 트렌드 분석을 통해 교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 이에 「제11회 국제 수산물 수출포럼」은 “한-인도네시아 수산물 교역 활성화”를 주제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됐다. 본 행사에는 정명생 ISTF 회장을 비롯해 아궁 꾸수완도 해양조정부 차관, 전주영 대한민국 주인도네시아 대사관 공사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마흐무드 해양수산부 마케팅과 과장, 로크민 다후리 인도네시아 양식협회장(前 해양수산부 장관), 박용진 삼진어묵 대표, 이상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외시장분석센터 연구원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 종합토론에서는 한-인도네시아 양국의 산·학·연·정 전문가 5명을 지정 토론자로 하여 양국의 수산업 발전 및 수산물 교역 확대를 위해서 생산, 유통, 연구, 정부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업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에 뜻을 모았다.

 

□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양국의 수산물 생산·교역 동향, 인도네시아 수산 가공업 현황 및 발전 방향, 수산물 소비 트렌드 등을 공유하며 양국의 수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도모했다. 동시에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수산자원과 한국의 발전된 수산가공 기술을 융합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산 가공품을 개발하는 방안과 양국 간 수산물 교역을 위한 법·제도를 함께 논의하여 호의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 KMI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한-인도네시아 수산업 부문 협력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양국 간 교역 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유의미한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취재를 원하시면 KMI 해외시장분석센터 이다예 연구원(051-797-4907)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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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F,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도네시아 수산물 시장을 겨냥한 한-인도네시아 교역 활성화 협력 방안 모색
담당부서 해외시장분석센터 보도일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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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F,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도네시아 수산물 시장을 겨냥한

한-인도네시아 교역 활성화 협력 방안 모색


      ◎ 일 시 : 2019. 11. 14(목), 10:00~15:00
      ◎ 장 소 : 풀만 호텔 자카르타, 그랜드 탐린3
      ◎ 주 관 : 국제수산물수출포럼(ISTF)
      ◎ 주 최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주최하고 국제수산물수출포럼(ISTF)이 주관하는 「제11회 국제 수산물 수출포럼」이 11월 14일(목)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인도네시아는 세계 2위의 수산물 생산 대국이자, 거대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아세안의 주요 소비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는 중요한 시장이다. 최근 인도네시아 정부의 수산업 및 관련 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이 발표되며 인도네시아 수산업의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하지만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의 수산물 교역은 태국, 베트남 등 여타 아세안 국가와의 교역에 비해 크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양국의 수산물 교역 구조 및 수산물 소비 트렌드 분석을 통해 교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 이에 「제11회 국제 수산물 수출포럼」은 “한-인도네시아 수산물 교역 활성화”를 주제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됐다. 본 행사에는 정명생 ISTF 회장을 비롯해 아궁 꾸수완도 해양조정부 차관, 전주영 대한민국 주인도네시아 대사관 공사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마흐무드 해양수산부 마케팅과 과장, 로크민 다후리 인도네시아 양식협회장(前 해양수산부 장관), 박용진 삼진어묵 대표, 이상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외시장분석센터 연구원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 종합토론에서는 한-인도네시아 양국의 산·학·연·정 전문가 5명을 지정 토론자로 하여 양국의 수산업 발전 및 수산물 교역 확대를 위해서 생산, 유통, 연구, 정부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업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에 뜻을 모았다.

 

□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양국의 수산물 생산·교역 동향, 인도네시아 수산 가공업 현황 및 발전 방향, 수산물 소비 트렌드 등을 공유하며 양국의 수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도모했다. 동시에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수산자원과 한국의 발전된 수산가공 기술을 융합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산 가공품을 개발하는 방안과 양국 간 수산물 교역을 위한 법·제도를 함께 논의하여 호의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 KMI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한-인도네시아 수산업 부문 협력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양국 간 교역 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유의미한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취재를 원하시면 KMI 해외시장분석센터 이다예 연구원(051-797-4907)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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