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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콜드체인포럼 안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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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 시대의 콜드체인프로세스 재정립

-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기회 -

 

미래물류기술포럼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공동주관 및 후원하는 2021 서울콜드체인포럼20211116앤더믹 시대의 콜드체인 프로세스 재정립이라는 주제로 트레이드 타워 51층에서 개최됩니다.

 

상수의 변수화. 당연하게 여겨지던 다양한 활동들이 이제는 더 이상 당연하지 않은 데 따른 공급망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G20 정상회의에서 세계 주요 선진국의 정상들이 공급망 회복력 관련 글로벌 정상회의를 하는 것은, 공급망 변화로 인한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함을 대변하고 있다.

 

물류대란, 원자재 가격 폭등, 장바구니 물가 불안 등 우리는 지난 2년간 펜데믹을 넘어서 이제는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감수해야만 하는 엔데믹으로 발전한 COVID-19 사태로 인해 그동안 유지해온 안전과 효율성의 균형이 깨지고, 급격한 소비 환경의 변화를 겪고 있다. 마켓에 가면 늘 쉽게 구할 수 있던 물품들은, 이제는 순서를 기다려서 어렵게 구매해야하는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게 되었다. 또한 그동안 생각하지도 않았던 백신의 온도관리에 대하여 온 국민이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엔데믹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고, 늘 당연하게 여기던 활동들에 제약을 가하고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공급망, 특히 콜드체인의 변화이다.

 

엔데믹으로 인한 공급망 변화 중 소비자가 쉽게 접하는 이슈들은 먹거리 안전성, 의약품 신뢰성을 들 수 있다. 엔데믹을 거치면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의 효과성에 대한 관심은 더 이상 특별한 것이 아니다. 먹거리 안전성과 의약품의 신뢰성은 효과적인 공급망이 필수적이다. 정확한 온도관리와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 기술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국내외에 이를 전문적으로 논의하는 장()은 많지 않다.

 

오는 11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될 2021 서울콜드체인포럼은 새로운 환경 변화와 위드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경험할 여러 과제들을 미리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엔데믹 시대의 콜드체인프로세스 재정립이다. 콜드체인을 전반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Korea Good Supplying Practice and Cold Chain System(이재현 성균관대학교 의약품규제과학센터장)과 제약 바이오 물류의 현황과 전망(박정수 녹십자랩셀 Bio Logistics 본부장)이라는 주제의 특별초청강연을 시작으로, 바이오 및 식품을 비롯한 콜드체인 기술과 관련 규제에 대해 논의하는 세션을 각각 마련하였다.

 

무엇보다 서울콜드체인포럼이 5년째를 맞이하면서 외연의 확대가 눈에 띄고 있다. 그동안에도 서울콜드체인포럼은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올해는 콜드체인 산업을 선도하고 있음에도, 그동안 외부로 드러나지 않았던 각계 최고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위드코로나 시대에 콜드체인의 발전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제시함으로써, 앞으로 우리가 고민할 국가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매년 1회 진행되는 서울콜드체인포럼은 바이오와 식품 분야의 물류 및 유통 등 콜드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반드시 참석해야할 국내 최고수준의 콜드체인 지식과 네트워크의 장이다. 포럼은 유료이며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홈페이지 : http://www.klst.or.kr , 담당자연락처 010-7912-8531 이메일: seoulcoldchainforum@gmail.com)를 통해 등록하면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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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콜드체인포럼 안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1-11-15
파일
작성일 2021-11-15

엔데믹 시대의 콜드체인프로세스 재정립

-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기회 -

 

미래물류기술포럼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공동주관 및 후원하는 2021 서울콜드체인포럼20211116앤더믹 시대의 콜드체인 프로세스 재정립이라는 주제로 트레이드 타워 51층에서 개최됩니다.

 

상수의 변수화. 당연하게 여겨지던 다양한 활동들이 이제는 더 이상 당연하지 않은 데 따른 공급망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G20 정상회의에서 세계 주요 선진국의 정상들이 공급망 회복력 관련 글로벌 정상회의를 하는 것은, 공급망 변화로 인한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함을 대변하고 있다.

 

물류대란, 원자재 가격 폭등, 장바구니 물가 불안 등 우리는 지난 2년간 펜데믹을 넘어서 이제는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감수해야만 하는 엔데믹으로 발전한 COVID-19 사태로 인해 그동안 유지해온 안전과 효율성의 균형이 깨지고, 급격한 소비 환경의 변화를 겪고 있다. 마켓에 가면 늘 쉽게 구할 수 있던 물품들은, 이제는 순서를 기다려서 어렵게 구매해야하는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게 되었다. 또한 그동안 생각하지도 않았던 백신의 온도관리에 대하여 온 국민이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엔데믹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고, 늘 당연하게 여기던 활동들에 제약을 가하고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공급망, 특히 콜드체인의 변화이다.

 

엔데믹으로 인한 공급망 변화 중 소비자가 쉽게 접하는 이슈들은 먹거리 안전성, 의약품 신뢰성을 들 수 있다. 엔데믹을 거치면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의 효과성에 대한 관심은 더 이상 특별한 것이 아니다. 먹거리 안전성과 의약품의 신뢰성은 효과적인 공급망이 필수적이다. 정확한 온도관리와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 기술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국내외에 이를 전문적으로 논의하는 장()은 많지 않다.

 

오는 11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될 2021 서울콜드체인포럼은 새로운 환경 변화와 위드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경험할 여러 과제들을 미리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엔데믹 시대의 콜드체인프로세스 재정립이다. 콜드체인을 전반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Korea Good Supplying Practice and Cold Chain System(이재현 성균관대학교 의약품규제과학센터장)과 제약 바이오 물류의 현황과 전망(박정수 녹십자랩셀 Bio Logistics 본부장)이라는 주제의 특별초청강연을 시작으로, 바이오 및 식품을 비롯한 콜드체인 기술과 관련 규제에 대해 논의하는 세션을 각각 마련하였다.

 

무엇보다 서울콜드체인포럼이 5년째를 맞이하면서 외연의 확대가 눈에 띄고 있다. 그동안에도 서울콜드체인포럼은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올해는 콜드체인 산업을 선도하고 있음에도, 그동안 외부로 드러나지 않았던 각계 최고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위드코로나 시대에 콜드체인의 발전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제시함으로써, 앞으로 우리가 고민할 국가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매년 1회 진행되는 서울콜드체인포럼은 바이오와 식품 분야의 물류 및 유통 등 콜드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반드시 참석해야할 국내 최고수준의 콜드체인 지식과 네트워크의 장이다. 포럼은 유료이며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홈페이지 : http://www.klst.or.kr , 담당자연락처 010-7912-8531 이메일: seoulcoldchainforum@gmail.com)를 통해 등록하면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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